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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2026년 9월 10일 1년 만의 더블 타이틀 싱글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를 공개했고, 후자의 뮤직비디오에는 경찰로 분한 아이유·심달기와 수갑을 찬 배우 김영옥이 등장한다. 정규 6집을 예고하는 선공개곡으로, 긴장감 있는 뮤비 설정이 곡 해석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아이유와 김영옥의 이전 협업 기록은 확인되지 않으며, 이 별로부터 뮤비 본편이 9월 16일 공개되는 만큼 해석은 아직 열려 있다.
아이유가 9월 10일 더블 타이틀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하며 두 곡 모두 직접 작사했다. 정규 5집 라일락 이후 약 5년 만에 나올 정규 6집의 선공개 성격이어서 새 앨범의 방향을 미리 보여준다. 다만 정규 6집 발매일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9월 16일 뮤직비디오 공개 등 후속 일정이 시점을 가늠할 단서가 된다.
리사는 9월 4일 선공개 싱글 '사와디카'를 내며 컴백을 시작했고, 10월 23일 EP '프레스 플레이'와 11월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까지 일정이 공개됐다. 이는 예고가 아니라 소속사와 주최 측이 확정한 일정이라는 점에서 '컴백설'의 성격이 이미 달라졌다. 반면 EP 수록곡 전체나 별도 월드투어 여부는 미확정이므로, 팬은 확정 일정과 미확인 정보를 공식 채널 기준으로 구분해 챙기면 된다.
리사의 선공개 싱글 SaWaDiKa가 9월 3일 공개되며, 태국어 인사말을 제목으로 삼아 그의 태국 뿌리를 정면으로 내세운 콘셉트다. 이 곡은 10월 23일 새 EP PRESS PLAY로 이어지는 첫 장이며, 앞뒤로 토론토영화제 다큐 공개와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이 맞물려 있다. 다만 정확한 발매 시각과 뮤직비디오 공개 시점은 매체마다 달라 공식 채널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컴백이 겹치는 주에는 블립·케이팝핑 같은 컴백 캘린더로 같은 주 발매 목록을 먼저 한눈에 확인하는 게 순서다. 들을 순서는 관심 아티스트, 음원 차트 성적, 초동·화제성 세 기준으로 정하면 정리된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로 첫인상을 잡은 뒤 요일별 음악방송 편성표를 따라가면 무대까지 놓치지 않는다.
아이브는 2026년 2월 정규 2집 'REVIVE+'로 컴백한 뒤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돌고 있고, 다음 컴백은 8월 현재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도는 날짜들은 대부분 확정이 아니라, 발표 자체를 어디서 먼저 잡느냐가 관건이다. 공식 채널 알림을 켜두고 컴백 스케줄러가 뜨면 선공개곡과 뮤직비디오, 음원 발매 시각을 미리 표시해두는 것이 놓치지 않는 방법이다.
엔하이픈이 8월 21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THE SIN : BLISS'를 발매하고 같은 날 뮤직뱅크로 음방 활동을 시작했다. 3월 희승 탈퇴 후 6인조로 개편돼 내는 첫 컴백이라, 발매 이후에는 공식 채널로 소식을 챙기며 음원 스트리밍과 음방 투표로 초점을 옮길 때다. 위버스·공식 SNS 알림, 방송사별 음방 편성, 8월 26일까지 열리는 팝업 일정을 순서대로 확인하면 된다.
컴백 간담회는 취재진이 참석해 신곡을 알리는 홍보 행사이고, 팬미팅은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교류하는 소통 행사다. 이는 두 행사가 대상과 목적, 참여 방식까지 서로 다르다는 뜻이다. 신곡 무대와 정보가 목적이면 간담회와 팬 쇼케이스를, 친밀한 소통이 목적이면 팬미팅 예매 일정을 먼저 챙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