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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잠실 마운드 데뷔 첫 시구 스케치

(여자)아이들 민니가 8월 11일 잠실야구장 두산-한화전에서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민니는 소속사를 통해 히트곡 '퀸카'를 빗대 두산의 승리 요정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고, 현장은 팬들의 함성으로 뜨거웠다. 롤라팔루자 무대와 마카오 월드투어로 이어지는 바쁜 여름 속에서 나온 이번 시구는 팬들에게 특별한 접점이 됐다.

2026. 08. 13.

테이가 '플레이리스트109'서 밝힌 3년 공백

발라드 가수 테이가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4회에서 3년 공백의 사연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그는 친형처럼 지내던 매니저를 떠나보낸 뒤 현실을 외면하며 활동을 멈췄다고 고백했다. 이석훈의 위로와 한 곡의 노래가 다시 그를 무대 앞으로 이끈 과정이 방송에 담겼다.

2026. 08. 13.

리사 열애설 상대 블루 퐁티왓, 지금 확인된 것

블랙핑크 리사의 새 열애설 상대로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이 지목됐지만 양측 소속사와 본인 모두 침묵하고 있다. 공개적으로 확인된 것은 지난 4월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뿐이고, 8월 홍콩·일본 동행과 가족 만남은 커뮤니티 목격담 수준에 머물러 있다. 아르노 결별설까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팬이라면 소속사 공식 입장이 나오기 전까지 친분과 교제를 구분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

K-POP2026. 08. 13.

뷔 청력 고백, 라이브에서 나온 말 정리

BTS 뷔가 현지시간 11일 볼티모어 공연 뒤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가 왼쪽의 30% 정도만 들린다고 밝혔다. 증상은 약 2년 반 전부터 시작됐는데 이 시기는 그의 군 복무 기간과 겹치며, 현재는 약을 먹으면서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청력 상태가 활동에 미칠 영향은 아직 공식 언급이 없어, 예정된 북미 투어 일정을 통해 컨디션을 가늠하게 된다.

K-POP2026. 08. 13.

뷔 '오른쪽 귀 30%' 청력 고백, 정리

BTS 뷔가 8월 12일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 청력이 왼쪽의 30% 수준이라고 밝히며 2년 반 전부터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증상은 군 복무 중 악화됐고 처음엔 심리적 문제로 오해받았다고 덧붙였으나, 구체적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활동 중단 언급은 없었고 예정 공연은 이어지는 만큼 진단명·일정 변동·후속 발언을 확인하면 된다.

K-POP2026. 08. 13.

뷔 오른쪽 귀 청력 30%, 언제부터였나

BTS 뷔가 8월 12일 정국과의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가 왼쪽의 30% 수준으로만 들린다고 밝혔다. 증상은 2년 반 전 시작돼 군 복무 중 악화됐으며, 현재 약물 복용과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활동 중단이나 일정 변경은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이후 공식 채널의 건강·활동 공지를 지켜볼 지점이다.

K-POP2026. 08. 13.

'주사 이모' 의혹, 온유·키가 조사받은 이유

샤이니 온유와 키, 전현무는 무면허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수액 등을 맞은 정황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이는 이들이 직접 불법 시술을 했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가 무면허인 줄 알고도 시술을 받았는지를 확인하는 단계다. 아직 기소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앞으로 검찰 송치와 '주사 이모' 본인에 대한 처분을 지켜봐야 한다.

K-POP2026. 08. 13.

키 경찰 조사, '주사 이모' 수사 어디까지

샤이니 키가 지난달 초 무면허 시술자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혐의로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이 수사는 지난 2월 이모 씨 조사를 시작으로 박나래·전현무·온유를 거쳐 확대된 것으로, 강남서는 사건을 병합해 수사 중이다. 아직 유죄가 확정된 단계가 아니므로 송치 여부와 적용 혐의, 당사자 측 입장을 지켜보는 것이 관전 지점이다.

K-POP2026. 08. 13.

온유·키 소환된 '주사 이모' 수사, 어디까지 왔나

서울 강남경찰서가 무면허 의료 의혹 '주사 이모' 사건과 관련해 방송인 전현무와 샤이니 온유·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을 차례로 조사했다. 수사의 핵심 대상은 의사 면허 없이 시술한 것으로 의심받는 이씨이며, 소환된 인물들은 시술을 받은 이용자 신분이다. 이들은 상대를 의사로 알았다고 해명했지만 처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케이팝2026. 08. 13.

온유 조사에도 샤이니 일정은 예정대로 간다

온유가 '주사 이모' 사건으로 지난 5월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지만, 소속사가 활동 중단이나 일정 연기를 공지한 사례는 아직 없다. 키는 이미 6개월 공백을 끝내고 6월 컴백을 마쳤고, 온유의 솔로 일정도 8월 팝업부터 연말 콘서트까지 예정대로 잡혀 있다. 최종 판단은 추측이 아니라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삼는 게 맞다.

K-POP2026. 08. 13.

온유·키 조사, 샤이니 일정 바뀔까

온유와 키가 주사 이모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이 때문에 취소·연기된 샤이니 공식 일정은 현재까지 없다. 키는 6개월 활동 중단 뒤 이미 6월 컴백으로 복귀했고 온유 단독 콘서트도 예정대로 진행된다. 일정 변경은 소속사와 공식 채널 공지로만 확정되니 커뮤니티 추측이 아니라 그 경로를 확인하면 된다.

K-POP2026. 08. 13.

신지, 사진보다 빨랐던 해명 한 줄

코요태 신지가 8월 10일 야외 의자에 앉은 사진을 올리면서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먼저 해명을 달았다. 신발 신은 발이 의자에 닿은 것처럼 보일 수 있는 포즈를, 논란이 되기 전에 스스로 짚은 선제 대응이었다. 팬들은 사진보다 이 순발력에 "역시 신지"라며 호응했는데, 연예인 SNS가 사소한 장면으로도 시비에 오르는 분위기를 가볍게 넘긴 사례로 볼 수 있다.

K-POP2026. 08. 13.

제니 코스모 6색 커버, 그 한마디가 부른 것

제니가 미국 코스모폴리탄 가을 스타일 이슈의 커버를 여섯 가지 색, 여섯 장으로 장식하며 인터뷰에서 자기 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화보의 과감한 스타일보다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발언이 더 많이 인용됐다. 같은 커버를 두고 해외 패션 매체는 스타일 변신에, 국내 보도는 노출 수위에 초점을 맞추며 시선이 갈렸다.

K-POP2026. 0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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