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스모폴리탄이 8월 3일 제니의 커버스토리 제목을 제니 이코노미로 뽑아, 한 아티스트를 하나의 브랜드 단위로 조명했다. 이는 2023년 자체 레이블 오드 아뜰리에 설립, 빌보드 200 7위에 오른 솔로 앨범 루비, 첫 단독 투어, 장수 샤넬 앰배서더 계약이 쌓인 결과다.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와 신곡까지 이어지는 이번 커버는 블랙핑크와 분리된 독립 브랜드가 공인받은 지점으로 볼 수 있다.
샤이니 키와 온유가 무면허 의료 의혹인 '주사이모'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8월 13일 기준 조사를 마쳐 추가 소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키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지만 이는 유죄 확정이 아니라 입건해 조사받는 지위를 뜻하며, 온유 측은 의료인으로 인식했을 뿐 무면허 사실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이미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 재개 여부와 향후 송치·기소 절차는 소속사 공식 공지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