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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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1·2위, '거제 야호' 밈이 만든 역주행

리센느의 'LOVE ATTACK'이 9월 13일 기준 멜론 톱100 1위, 리메이크곡 'Pretty Girl'이 2위에 오르며 한 그룹이 두 곡을 나란히 최상위권에 올렸다. 2024년 8월 나온 곡이 약 1년 11개월 만에 역주행한 배경에는 원이의 거제 사투리와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에서 나온 '거제 야호' 밈이 있다. 이 밈 화제가 다음 신곡과 정규 활동으로도 이어지는지가 이 그룹을 지켜볼 때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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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1위와 평판 1위, 리센느로 본 차이

리센느가 멜론 TOP100 1위와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동시에 올랐다. 두 순위는 각각 실시간 음원 소비량과 대중적 화제성을 재는 서로 다른 잣대다. 두 지표가 함께 높은지 따로 노는지를 보면 그 인기가 팬덤 화력인지 폭넓은 관심인지 가늠할 수 있다.

K-POP

스피카 양지원 결혼, 멤버들은 지금 어디에

전 스피카 멤버 양지원이 8월 24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2017년 해체한 스피카와 멤버들의 근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양지원은 아이돌에서 배우로 무대를 옮긴 경우이고, 김보아와 김보형은 듀오 킴보로 음악을 이어가는 등 해체 이후 다섯 멤버의 길이 갈렸다. 결혼과 출산을 앞둔 양지원의 배우 활동이 어떻게 이어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소속사의 향후 공지를 지켜봐야 한다.

K-POP

'프리티걸'로 첫 1위 리센느, 상승세 어디까지

2024년 데뷔한 리센느가 카라 곡을 리메이크한 '프리티걸'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추가 1위가 이어졌고, 8월 15일 '놀라운 토요일' 출연으로 예능까지 접점을 넓혔다. 리메이크로 끌어올린 인지도를 오리지널 신곡과 팬덤 유입으로 이어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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