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5인조 걸그룹으로, SBS '비서진'에서 이서진의 일일 매니저 에피소드로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곡보다 2026년 역주행한 '러브 어택'이 대중에게 먼저 각인된 만큼, 입문 순서를 잡아두면 그룹의 성장 흐름이 보인다. 멤버 구성과 대표곡을 확인한 뒤 컴백·공연 일정은 소속사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2026년 10월 초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가 걸그룹 리센느의 하루 매니저로 나섰다. 두 사람은 멤버들의 광고 촬영 현장을 따라다녔고, 멤버들이 스태프의 눈치를 살피자 "너네 떴잖아, 이제 눈치 안 봐도 돼"라며 당당하게 활동하라고 격려했다. 이 능청스러운 조언 장면으로 그룹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이 적지 않다.
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이다. 데뷔 2년 차에 역주행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팀이라, 지금 입문해도 흐름을 따라잡기 어렵지 않다. 멤버를 먼저 익히고, 역주행한 대표곡부터 데뷔곡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듣는 순서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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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다섯 명으로 구성된다. 리더는 2004년생 원이, 막내는 2008년생 제나다. 리브와 미나미가 2006년생, 메이가 2008년생으로 평균 나이가 어린 편이다.
그룹 이름은 '장면(scene)'과 '향(scent)'을 겹친 말이다. 향을 맡으면 특정 장면이 떠오르듯, 무대를 관객의 기억에 남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활동 이력은 단출하지만 흐름은 또렷하다. 2024년 2월 선공개 곡 '요요'로 얼굴을 비춘 뒤 3월 정식 데뷔했고, 그해 8월 첫 미니앨범을 냈다. 이후 한동안 큰 화제 없이 지나다 2026년 역주행으로 존재감을 키웠다. 예능에서 본 얼굴과 이름을 먼저 맞춰 두면 무대 영상을 찾아볼 때 한결 눈에 들어온다.
가장 먼저 들을 곡은 '러브 어택'이다.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의 더블 타이틀곡인데, 2026년 들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해 7월에는 멜론 차트 1위에 올랐다. 여름에는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가져가며 '대세'로 올라섰다. 예능으로 리센느를 알게 된 지금 시점의 얼굴이 바로 이 노래다.
그다음은 데뷔 서사를 짚을 차례다. 2024년 2월 선공개한 '요요'와 3월 데뷔 싱글 'Re:Scene'의 타이틀곡 '우우(UhUh)'를 들으면 초창기 콘셉트가 보인다. 'SCENEDROME'의 또 다른 타이틀 '핀볼'까지 들으면 데뷔부터 역주행까지의 변화가 한눈에 정리된다.
더 듣고 싶다면 스트리밍 집계에서 꾸준히 상위에 오른 '프리티 걸', '데자부', '런어웨이'로 넓혀 가면 된다. 무대 영상은 역주행 이후 진행된 음악방송 1위 무대부터 보는 편이 몰입하기 좋다. 데뷔 초 무대와 비교해 보면 2년 사이의 성장이 또렷하게 느껴진다.
보도에 따르면 리센느는 2026년 11월 3일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다만 활동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날짜와 공연 정보는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와 리센느 공식 SNS, 팬 커뮤니티 공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기사 제목이나 커뮤니티 글은 이미 지난 정보일 수 있다. 특히 음악방송 출연과 팬 사인회 일정은 공식 공지가 기준이므로, 예매나 방청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공식 채널 알림을 켜 두는 쪽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