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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현지시간 11일 볼티모어 공연 뒤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가 왼쪽의 30% 정도만 들린다고 밝혔다. 증상은 약 2년 반 전부터 시작됐는데 이 시기는 그의 군 복무 기간과 겹치며, 현재는 약을 먹으면서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청력 상태가 활동에 미칠 영향은 아직 공식 언급이 없어, 예정된 북미 투어 일정을 통해 컨디션을 가늠하게 된다.
BTS 뷔가 8월 12일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 청력이 왼쪽의 30% 수준이라고 밝히며 2년 반 전부터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증상은 군 복무 중 악화됐고 처음엔 심리적 문제로 오해받았다고 덧붙였으나, 구체적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활동 중단 언급은 없었고 예정 공연은 이어지는 만큼 진단명·일정 변동·후속 발언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