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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10월 8일 서울 고덕강일지구에 짓기로 했던 신사옥 건립을 공식 철회했다. 사옥 앞 공원 부지가 상업용지로 용도 변경돼 아티스트 사생활 우려가 커진 것이 직접 계기이며, 함께 계획됐던 800석 공연장과 대형 연습실도 무산됐다. 현재까지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일정에 직접 영향이 있다는 발표는 없으며, 성내동 사옥을 주축으로 한 후속 계획을 공식 공시로 확인하면 된다.
정부가 관여하는 민간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JYP가 단독으로 출원한 사실이 2026년 국정감사에서 특혜 의혹으로 번졌다. 박진영 공동위원장은 출원 방식이 정상적이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도 권리가 회사에 남지 않을 것이라 했고, 문체부는 제3자 선점을 막기 위한 임시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쟁점의 핵심은 약속된 상표권 이전이 실제로 이행되는지에 있어, 그 결과를 지켜볼 대목이다.
박진영이 10월 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기관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며, 쟁점은 그가 맡은 대통령 직속 위원회의 공직 활동이다. 이는 JYP 소속 아티스트의 컴백이나 음반 활동과는 별개 사안이다. 팬이라면 확인된 사실과 아직 다투는 주장, 근거 없는 추측을 나눠서 받아들이는 게 좋다.
GOT7 출신 배우 박진영이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를 맡아 10월 10일 첫 방송으로 돌아온다. '유미의 세포들'의 다정한 얼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정체성 혼란을 안은 인물로, 그의 연기 폭을 넓히는 선택이다. 첫 방송은 10월 10일 밤 9시 10분 tvN 토일드라마이며, 통역이라는 소재가 첩보 로맨스에서 어떻게 긴장을 만드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박진영은 2026년 9월 19일 유튜브 영상으로 '첫열매들' 사이비 논란을 직접 반박하며 신천지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 논란은 창업자 개인의 신앙 영역에 머물러 있고, 소속 아티스트 활동이 취소되거나 변경됐다는 확인된 보도는 아직 없다. 팬은 커뮤니티 소문 대신 JYP와 그룹의 공식 채널 공지로 실제 변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