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까지 사과, 블랙핑크 10주년 잡음의 전말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둘러싼 잡음에 지수·로제에 이어 리사까지 차례로 사과했다. 세 사람 모두 팬을 향한 감정적 사과에 무게를 실었지만, 표현의 온도와 시점에는 차이가 있었다. 정작 국립중앙박물관 대관 특혜 의혹은 멤버 사과와 별개로 감사 요청 단계에 있다는 점은 확인해 둘 지점이다.K-POP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