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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항소심, 스케줄엔 영향 없다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A씨의 항소심 첫 공판이 8월 13일 서울고법에서 열렸고, 1심은 징역 7년과 함께 나나의 대응을 정당방위로 인정했다. 이 재판은 피해자인 나나가 아니라 가해자에 대한 절차여서, 배우로 복귀해 활동 중인 나나의 스케줄과 직접 충돌하지 않는다. 항소심에서는 정당방위 인정이 유지될지와 형량 변화가 쟁점이며, 다음 기일은 소속사 공지와 후속 보도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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