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돈 암표 걸러내는 법, 8월 바뀐 과징금 규정경기북부경찰청은 매크로로 8년간 공연·스포츠 암표 8,967장을 약 24억원에 되판 30대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이런 매물은 가족 명의 계정과 배송지·현장 팔찌 양도를 거쳐 정가의 수십 배로 팔리며, 8월 28일부터는 매크로 여부와 무관하게 재판매 목적 구매와 웃돈 되팔이가 최대 50배 과징금 대상이 됐다. 정가 대비 배수와 결제·양도 방식으로 위험 매물을 거르고, 피해를 봤다면 문체부 통합 암표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생활정보2026. 0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