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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과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돌아왔다. 데뷔곡 '마그네틱'의 몽글한 분위기와 달리 이번 곡은 애쓴 만큼 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선을 긋는 당찬 경고를 담았고 경찰 콘셉트 안무로 포인트를 줬다. 타이틀곡으로 앨범의 선언을 먼저 잡고 수록곡을 서사 순서로 들으면 'BREAK EVEN'의 메시지가 또렷해진다.
아일릿은 10월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과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컴백 첫 주에는 음원 스트리밍과 음악방송 성적이 초반 성과를 좌우하므로 챙길 순서를 미리 정해두면 효율적이다. 음악방송과 사전녹화 일정은 확정 전 소문이 많으니 빌리프랩과 위버스 등 공식 채널로만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아일릿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으로 10월 26일 오후 6시에 돌아오며, 소속사 빌리프랩은 9월부터 버전별 티저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2024년 데뷔곡 'Magnetic'의 산뜻한 설렘에서 '손익분기점'을 내건 이번 앨범의 단호함까지, 2년 반 동안 콘셉트가 뚜렷하게 바뀌었다. 입문자는 'Magnetic'부터 시간순으로 들으며 변화를 짚고, 공식 SNS와 위버스로 티저와 공개 시각을 확인하면 컴백을 더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빌리프랩의 아일릿 표절 관련 손해배상 소송이 9월 11일 8차 변론기일에서 변론을 마쳤고, 1심 선고는 11월 13일로 잡혔다. 막판에는 뉴진스 멤버에게 던진 '아일릿 혼내줄까' 녹취의 해석과 증거능력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선고에서 명예훼손 성립 여부와 공익성 인정, 불법 취득 주장이 나온 대화 증거의 채택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