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24억 배상 판결, 신화 활동과는 별개다서울중앙지법은 2026년 7월 이민우를 속여 24억여 원을 가로챈 방송작가에게 전액 배상을 명령했다. 이 배상은 형사 추징과 별개로 인정됐지만 판결은 아직 항소심에서 다투는 중이다. 다만 이민우는 사건의 피해자이고 성추행 혐의도 이미 무혐의로 끝나, 이 판결 자체가 신화 그룹 활동을 좌우하는 변수는 아니다.K-POP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