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청력 고백, 라이브에서 나온 말 정리
BTS 뷔가 현지시간 11일 볼티모어 공연 뒤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가 왼쪽의 30% 정도만 들린다고 밝혔다. 증상은 약 2년 반 전부터 시작됐는데 이 시기는 그의 군 복무 기간과 겹치며, 현재는 약을 먹으면서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청력 상태가 활동에 미칠 영향은 아직 공식 언급이 없어, 예정된 북미 투어 일정을 통해 컨디션을 가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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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현지시간 11일 볼티모어 공연 뒤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오른쪽 귀가 왼쪽의 30% 정도만 들린다고 밝혔다. 증상은 약 2년 반 전부터 시작됐는데 이 시기는 그의 군 복무 기간과 겹치며, 현재는 약을 먹으면서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청력 상태가 활동에 미칠 영향은 아직 공식 언급이 없어, 예정된 북미 투어 일정을 통해 컨디션을 가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