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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2025년 11월 어도어 복귀를 밝혔고 전속계약도 2029년까지 유효한 것으로 확정됐지만, 2026년 10월까지 컴백 시기와 활동 방식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그래서 '컴백 초읽기', '3인 체제 컴백설' 같은 기사 상당수는 확정이 아니라 추측이며, 제목의 물음표와 '~설', 본문의 추정형 어미가 그 단서다. 어도어 공식 보도자료와 멤버별 상황(복귀·논의 중·소송 중)을 구분해 확인하면 오보에 휘둘리지 않는다.
2026년 10월 4일 지식재산처가 뉴진스 멤버들이 출원한 NJZ 도형상표 54건 중 14건에 거절 결정을 내렸다. 선등록 상표 '뉴진스'와 유사하고 신의칙에 반한다는 것이 근거로, 이는 상표 '등록' 가부의 문제이지 활동명 사용 여부를 곧바로 정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 결정이 안 난 40건의 향방과 멤버 복귀 상황을 키프리스에서 확인하며 지켜볼 지점이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빌리프랩의 아일릿 표절 관련 손해배상 소송이 9월 11일 8차 변론기일에서 변론을 마쳤고, 1심 선고는 11월 13일로 잡혔다. 막판에는 뉴진스 멤버에게 던진 '아일릿 혼내줄까' 녹취의 해석과 증거능력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선고에서 명예훼손 성립 여부와 공익성 인정, 불법 취득 주장이 나온 대화 증거의 채택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