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내한 전, 이 순서로 들으면 덜 낯설다
위켄드가 2026년 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 만에 내한해 이틀간 약 10만 명 규모로 공연한다. 곡을 모르고 가면 떼창이 터지는 순간을 놓치기 쉬운 대형 무대다. 가장 익숙한 Blinding Lights로 귀를 연 뒤 초기곡부터 최신곡까지 시기순으로 들어두면 어떤 세트리스트가 나와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3개의 글
위켄드가 2026년 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 만에 내한해 이틀간 약 10만 명 규모로 공연한다. 곡을 모르고 가면 떼창이 터지는 순간을 놓치기 쉬운 대형 무대다. 가장 익숙한 Blinding Lights로 귀를 연 뒤 초기곡부터 최신곡까지 시기순으로 들어두면 어떤 세트리스트가 나와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위켄드의 8년 만의 내한 공연이 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데, 해외 아티스트 내한 예매는 단일 지정 예매처와 카드사 선예매 등에서 아이돌 티켓팅과 방식이 다르다. 선예매는 팬클럽이 아니라 현대카드가 열었고, 스탠딩은 좌석 번호가 없는 비지정 구역이라 입장 순서가 자리를 좌우하며 우선입장 패키지가 따로 판매된다. 예매 전에 만 19세 이상이라는 관람 연령과 1인 4매 제한, 결제 카드 조건을 확인하고 일반 예매가 지났다면 취소표 일정을 주시하는 것이 좋다.
히게단 내한 공연은 예매처가 국내 인터파크(NOL 티켓) 단독이라 일반예매는 원화로 결제하고 환전이나 해외 카드가 필요 없다. 다만 1인 4매 우대가 있는 팬클럽 선예매는 히게단의 일본 공식 팬클럽 가입이 필수이고 회비를 엔화로 내야 한다는 점이 국내 아이돌 티켓팅과 다르다. 선예매를 노릴지 일반예매로 갈지, 스탠딩과 지정석 중 무엇을 살지 정하고 공식 채널의 일정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