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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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소란 관객, 누구에게 먼저 알려야 할까

송가인이 최근 축제 무대에서 만취 관객을 직접 달래고 경고해 수습한 일이 화제가 됐지만, 공연장에서 소란 관객을 통제하는 것은 본래 안전관리 인력의 역할이다. 관객이 직접 맞서면 압사나 2차 피해 위험이 있어, 가장 가까운 스태프에게 위치와 함께 조용히 알리고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기본이다.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예매처나 주최 측에 문의하고, 폭력이나 신변 위협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112에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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