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과 바다, '가족 모임'이 된 30년 인연1997년 SES를 함께 시작한 이수만과 바다가 소속사가 바뀐 지금도 사석에서 왕래하는 사이임이 2025년 재회 사진과 바다의 최근 컴백으로 다시 확인됐다. '가족 모임' 해시태그가 붙은 재회 장면은 계약 관계를 넘어선 인연을, 데뷔 헤어를 재현한 컴백 사진은 SES 시절의 향수를 불러왔다. 완전체 활동은 확정된 바 없으니, 당장의 발표보다 바다의 솔로 활동과 멤버들이 모이는 자리를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이다.K-POP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