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 범죄, 소속사·경찰은 이렇게 대응한다차은우 도청 사건처럼 아이돌 사생활 침해가 도청·GPS 추적 같은 범죄로 번지면서 소속사들이 무관용 대응에 나서고 있다. 소속사는 상황 파악과 자료 수집을 거쳐 법적 조치와 선처 없는 방침을 밝히고,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으로 장치 입수 경로와 공범을 추적한다. 공개된 활동과 사적 공간을 가르는 선을 넘으면 팬심도 통신비밀보호법·스토킹처벌법 위반이 된다는 점을 짚어야 한다.연예2026. 0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