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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지난달 초 무면허 시술자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혐의로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이 수사는 지난 2월 이모 씨 조사를 시작으로 박나래·전현무·온유를 거쳐 확대된 것으로, 강남서는 사건을 병합해 수사 중이다. 아직 유죄가 확정된 단계가 아니므로 송치 여부와 적용 혐의, 당사자 측 입장을 지켜보는 것이 관전 지점이다.
샤이니 키와 온유가 무면허 의료 의혹인 '주사이모'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8월 13일 기준 조사를 마쳐 추가 소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키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지만 이는 유죄 확정이 아니라 입건해 조사받는 지위를 뜻하며, 온유 측은 의료인으로 인식했을 뿐 무면허 사실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이미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 재개 여부와 향후 송치·기소 절차는 소속사 공식 공지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