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약식명령 벌금 500만원, 무대엔 왜 지장 없나
싸이가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의료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벌금형은 징역 같은 자유형이 아니어서 공연·방송 활동을 법으로 제한하지 않고, 소속사도 활동 중단을 발표하지 않았다. 팬은 정식재판 청구 기한(고지 후 7일) 경과 여부와 새로 공개될 공연·방송 일정을 소속사 공지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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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의료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벌금형은 징역 같은 자유형이 아니어서 공연·방송 활동을 법으로 제한하지 않고, 소속사도 활동 중단을 발표하지 않았다. 팬은 정식재판 청구 기한(고지 후 7일) 경과 여부와 새로 공개될 공연·방송 일정을 소속사 공지로 확인하면 된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무면허 의료 의혹 '주사 이모' 사건과 관련해 방송인 전현무와 샤이니 온유·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을 차례로 조사했다. 수사의 핵심 대상은 의사 면허 없이 시술한 것으로 의심받는 이씨이며, 소환된 인물들은 시술을 받은 이용자 신분이다. 이들은 상대를 의사로 알았다고 해명했지만 처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