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 SM 사운드, 취향 따라 첫 곡 고르기이수만과 함께 돌아온 프로듀서 유영진은 30년 가까이 SM 간판 그룹들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설계해 왔다. 그가 만든 곡은 시기마다 색이 뚜렷해서, 전곡을 훑기보다 취향에 맞는 한 곡으로 들어가는 편이 입문에 효율적이다. 강렬한 퍼포먼스, 중독성 후렴, 세련된 R&B 가운데 자신이 끌리는 쪽을 먼저 정하면 첫 곡이 금방 정해진다.K-POP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