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완전체, 관건은 재계약과 일정정연이 11년 만에, 채영이 14년 만에 JYP를 떠났지만 두 멤버 모두 트와이스 그룹 활동은 계속한다고 밝혔다. 소속사가 달라도 그룹을 유지하는 방식이라 완전체는 이어질 전망이지만, 실제 관건은 의지가 아니라 남은 멤버들의 재계약 확정과 서로 다른 회사의 일정 조율이다. 완전체 지속 여부는 다음 컴백·투어에 9명이 모두 이름을 올리는지로 확인할 수 있다.K-POP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