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암표상 죄목이 '업무방해'인 이유매크로와 가족 명의 계정으로 8967장을 사들여 24억원을 번 암표상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됐다. 되파는 행위보다 매크로로 표를 대량 매집한 행위 자체가 예매 시스템에 대한 업무방해로 무겁게 처벌된다는 뜻이다. 매크로 없는 개인의 단순 온라인 재판매는 아직 처벌 사각지대이지만 정부가 전면 금지와 처벌 강화를 추진 중이므로, 팬은 매크로와 대량 정황을 근거로 신고하는 것이 실효적이다.공연·문화2026. 0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