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향한 악플, 팬이 신고로 돕는 법신세경을 협박한 악플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을 받고 법정구속됐고,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가 증거 확보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팬의 신고와 제보가 실제 처벌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어떤 표현이 신고 대상인지, 플랫폼·전문창구·소속사 제보를 어떤 순서로 할지, 증거를 남길 때 무엇을 조심할지 정리해둘 만하다.K-POP2026. 11.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