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마라톤 논란, 팬이 휩쓸리지 않는 법샤이니 민호가 JTBC 서울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18초에 완주한 뒤 페이스메이커 조력 의혹이 불거졌지만, 주최 측과 당사자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팬 입장에서는 완주 기록 같은 확인된 사실과 '밀어줬다'는 미확정 해석을 갈라 두는 것이 먼저다. 규정 위반 여부는 심판진과 주최 측 판단으로 가려지므로, 공식 발표 전까지는 단정하지 않는 태도가 당사자에게도 안전하다.K-POP2026. 11.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