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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9월 28일 에스파 윈터를 겨냥한 허위사실·명예훼손·성희롱 게시물에 무관용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팬이 실제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증거를 남기고 유형에 맞는 창구로 신고하며 소속사 제보와 병행하는 것이다. 신상털기나 캡처 재유포 같은 사적 제재는 오히려 피해를 키우거나 본인이 처벌받을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아이브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허위영상물을 유포한 피고인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소속사 스타쉽은 사이버 렉카 등에 대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 딥페이크 등 합성 영상 제작·반포는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피해 게시물을 접했다면 증거 확보, 방심위 삭제 요청, 경찰 수사 신고, 피해지원센터 상담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