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조사에도 샤이니 일정은 예정대로 간다온유가 '주사 이모' 사건으로 지난 5월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지만, 소속사가 활동 중단이나 일정 연기를 공지한 사례는 아직 없다. 키는 이미 6개월 공백을 끝내고 6월 컴백을 마쳤고, 온유의 솔로 일정도 8월 팝업부터 연말 콘서트까지 예정대로 잡혀 있다. 최종 판단은 추측이 아니라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삼는 게 맞다.K-POP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