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유출은 임직원 정보, 팬이 할 보안 점검
SM엔터테인먼트는 11월 4일께 발생한 해킹으로 임직원과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8일 공식 사과했고, 계좌번호 등이 포함됐으나 2차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공식 발표상 유출된 것은 임직원 정보이며 팬·이용자 데이터가 새어 나갔다는 발표는 없지만, 버블 운영사 디어유도 피해 대상으로 거론돼 팬들의 불안이 커졌다. 팬은 확인되지 않은 피해를 단정하지 말고 개별 통지와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비밀번호·2단계 인증·결제 내역과 사칭 문자를 점검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