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국감 출석, JYP 아티스트와는 별개다박진영이 10월 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기관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며, 쟁점은 그가 맡은 대통령 직속 위원회의 공직 활동이다. 이는 JYP 소속 아티스트의 컴백이나 음반 활동과는 별개 사안이다. 팬이라면 확인된 사실과 아직 다투는 주장, 근거 없는 추측을 나눠서 받아들이는 게 좋다.케이팝 이슈2026. 10.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