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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은 2026년 10월 1일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항소 없이 판결이 확정되면서 병무청이 재복무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재복무 방향은 정해졌지만 기간·복무 기관·시작 시점은 병무청 통지로 확정되며, 위너와 개인 활동에 대한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팬은 제도는 병무청, 활동은 소속사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커뮤니티 추측과 구분하는 것이 안전하다.
RM의 국립중앙박물관 1억원 기부를 계기로 보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기부는 재난 구호·아동 의료·교육 지원·문화유산으로 종류가 나뉜다. 멤버마다 자신의 연고지와 관심 분야로 꾸준히 기부해 왔고, 일회성 거액보다 매달·생일마다 반복되는 일관성이 두드러진다. 기부 소식은 재단·병원의 공식 발표인지, 팬클럽이 모금한 팬덤 기부인지를 구분해 읽어야 정확하다.
싸이가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의료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벌금형은 징역 같은 자유형이 아니어서 공연·방송 활동을 법으로 제한하지 않고, 소속사도 활동 중단을 발표하지 않았다. 팬은 정식재판 청구 기한(고지 후 7일) 경과 여부와 새로 공개될 공연·방송 일정을 소속사 공지로 확인하면 된다.
차은우 도청 사건처럼 아이돌 사생활 침해가 도청·GPS 추적 같은 범죄로 번지면서 소속사들이 무관용 대응에 나서고 있다. 소속사는 상황 파악과 자료 수집을 거쳐 법적 조치와 선처 없는 방침을 밝히고,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으로 장치 입수 경로와 공범을 추적한다. 공개된 활동과 사적 공간을 가르는 선을 넘으면 팬심도 통신비밀보호법·스토킹처벌법 위반이 된다는 점을 짚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