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컴백 전, 설렘에서 손절까지 2년 반 복습
아일릿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으로 10월 26일 오후 6시에 돌아오며, 소속사 빌리프랩은 9월부터 버전별 티저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2024년 데뷔곡 'Magnetic'의 산뜻한 설렘에서 '손익분기점'을 내건 이번 앨범의 단호함까지, 2년 반 동안 콘셉트가 뚜렷하게 바뀌었다. 입문자는 'Magnetic'부터 시간순으로 들으며 변화를 짚고, 공식 SNS와 위버스로 티저와 공개 시각을 확인하면 컴백을 더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