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검찰 송치, 하이브 활동에 영향 있을까
서울경찰청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건을 수사 착수 약 20개월 만에 9월 첫째 주 검찰에 송치했다. 송치는 경찰이 수사를 마치고 사건을 검찰로 넘긴 단계일 뿐 기소나 유죄와는 다르며, 이는 경영진 개인의 사법 리스크여서 소속 아티스트의 컴백 일정과는 별개 트랙으로 움직인다. 팬이라면 지라시 대신 하이브와 각 레이블의 공식 채널을 통해, 검찰의 기소 여부가 갈릴 10월 초 전후를 지켜보는 편이 정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