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

1개의 글

민희진·빌리프랩 소송, 11월 13일 선고로 간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빌리프랩의 아일릿 표절 관련 손해배상 소송이 9월 11일 8차 변론기일에서 변론을 마쳤고, 1심 선고는 11월 13일로 잡혔다. 막판에는 뉴진스 멤버에게 던진 '아일릿 혼내줄까' 녹취의 해석과 증거능력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선고에서 명예훼손 성립 여부와 공익성 인정, 불법 취득 주장이 나온 대화 증거의 채택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