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와 빌보드 진입, 같은 성적이 아니다
국내 차트는 음원(멜론·서클)과 음반(한터·서클 앨범)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것을 집계하고, 빌보드 핫100·200은 미국 내 스트리밍·판매·라디오를 합산한다. 즉 초동 신기록, 음원 1위, 빌보드 진입은 각각 다른 성적이어서 하나로 뭉뚱그리면 컴백 결과를 오해하게 된다. 2026년 1월부터 빌보드가 스트리밍 가중치를 올린 점까지 감안해 진입 순위가 아니라 유지 주차와 차트별 의미로 나눠 봐야 한다.